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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기사
제목 韓服の名誉広報大使1号'呉世勲'ソウル市長を選ぶ
작성자 한류연구소
작성일자 2010-09-20
 

 

【뉴시스와이어】우리 민족의 멋과 얼이 담긴 불멸의 옷, 한복. 한복은 예로부터 복을 부르고 액운을 쫓는 기운이 담겨 있다고 전해 왔다. 돌잔치, 결혼식, 고희연 등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한복을 꼭 갖추어 입어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한 한복은 몸의 곡선을 부드럽게 감싸고 체형을 보완해 주는 효과가 탁월한데다 색상까지 화려해 입는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해 주는 옷이다. 때문에 평소 중요한 자리나 돋보여야 하는 순간에 한복을 챙겨 입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매주 1회 이상 한복을 입고 출근하겠다"며 한복 살리기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내놓았다. 서울시는 한복을 입은 시민에게 시내 고궁과 시립미술관·박물관 등 서울시가 운영하는 각종 유로시설 입장 때 연중 할인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또한 코레일과 협의를 거쳐 한복을 입은 승객들에게 KTX 할인혜택을 주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며, 서울시가 주관하는 각종 국내외 행사에서 참석자들의 한복 착용을 적극 권장하고 서울시 홍보대사들과 함께 한복입기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석을 앞두고 발표된 이 같은 한복 입기 추진 운동에는 한복의 새로운 부흥을 노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적극적인 의지가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한복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관 아래 서울시에서 파격적인 지원책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한류연구소(소장 한구현)에서는 '한복을 빛낼 명예 홍보대사 1호'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한류연구소는 선정 배경을 오세훈 서울 시장의 한복에 대한 높은 관심과 평소 한복을 즐겨 입는 이유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오세훈 서울 시장은 지난 5월, 교복·간호사복과 같은 유니폼도 한복으로 제작하자는 방안을 내 놓은 바 있고 각종 주요 행사에 한복을 입고 참석해 왔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한복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한복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 왔다.

이렇듯 '한복 명예 홍보대사 1호' 오세훈 서울시장 같은 주요 인사들과 연예인, 운동선수들이 공식석상에서 한복을 입는 모습을 노출하면 한복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데다가, 정부에서 주관하는 공식적인 한복 입기 운동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진다면 한복 활성화가 보다 수월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더욱이 오세훈 서울 시장이 정병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장과 한복 입기 운동에 대한 뜻을 모았다고 전해 국회 차원의 입법 가능성 또한 기대 중이다.

↑ 한복 명예 홍보대사 1호로 오세훈 서울시장 선정

한류연구소(haanryu.com)
 

출처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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