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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press
제목 "Figure Queen Kim Yu-na, selected as the top Korean to shine the Korean clothes"
작성자 한류연구소
작성일자 2010-08-21
 
“피겨퀸 김연아, 한복을 빛내야 할 한국인 1위 선정”


▲     ©경기북부일보

[경기북부일보]
피겨여왕 김연아가   ‘한복을 빛내야 할 유명인사’  1위에 선정됐다.

한스시즌투(대표:한구현), ‘안근배한복대여(hanbokrent.kr)’, 안근배한복(hanbok.us), 한복닷컴(hanvok.com)과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embrain.com)’이 300명을 대상으로 공동으로 2009년 12월~2010년 1월에 실시한 ‘2010년 한복을 빛내야 할 유명인사’ 설문조사에서 김연아는17.0%로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한류스타 이영애(12.3%)와 배용준(7.3%)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참가하는 전 대회마다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는 김연아는 이번 벤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부문에서도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더불어 김연아는 꾸준한 성적과 비례하게 인기가 지속되면서 에어컨부터 휴대폰, 스포츠웨어, 자동차, 빵, 유제품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CF 전속모델로 발탁돼 유명 연예인보다 월등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다.

이에 대해 안근배한복의 전수연 퓨전한복 디자이너는 “김연아의 능력은 이미지가 한정되지 않고 주어지는 주제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화될 수 있다는 건 각자 다른 음악에 맞춰 몸동작으로 예술을 표현해내야 하는 피겨스케이터로서 지닌 천부적 재능을 증명하는 일례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만큼 독보적인 슈퍼스타로서 김연아가 지닌 책임감도 그만큼 막중하다. 4대륙 선수권대회, 세계선수권대회, 그랑프리 시리즈 등 최고의 대회에 나가 우승을 차지해왔기에 이번 2010년 벤쿠퍼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달성하는 것은 거의 당연시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더군다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어딜 가나 국위선양에 신경 써야 한다는 평생의 과제까지 짊어지고 있다. 이제 갓 성인이 된 김연아가 안기엔 무거운 짐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전수연 디자이너는 “CF를 많이 찍고 언론에 수도 없이 노출이 되면 시기어린 시선으로 좋지 못한 평판이 형성될 수 있음에도 김연아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지속되는 건 잦은 언론노출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 실력이 뒷받침하기 때문이다.
 
이어 안근배 디자이너는 “김연아는 일반인이 좀처럼 실감하기 어려운 천재적인 능력의 소유자이기에 자칫 거리감을 느낄 수 있지만, 고운 피부 톤의 동그란 얼굴에 쌍꺼풀 없는 큰 눈, 오밀조밀 단아하게 조화된 이목구비가 온화한 동양미를 발산해 거부감 없이 친근한 매력으로 누구에게나 친근함을 발산한다”고 말했다.

한국은 물론 세계 피겨역사에서 전례 없는 점수를 받으며 피겨 스케이팅계의 명백한 일인자로 등극한 김연아. 앞으로도 월등한 실력과 미모로 전 세계 피겨 팬의 마음을 사로잡을 그녀의 활약이 기대된다.



기사입력: 2010/02/12 [11:03]  최종편집: ⓒ 경기북부일보
출처 한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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